온조 백제 역사에 들어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백제의 출발은 소서노여왕에 의한 요동반도 개주시 진미산의 어하라였으며
온조왕은 대동강 남쪽 니현 한성에 자리잡고 동명왕사를 만들었고
초고왕은 일본 시마네현을 정벌했으며
구수왕은 일본 오사카를 정벌하였고
구이왕은 요양시에 구이왕성을 지어 천도하였고
근초고왕은 다시 일본을 정벌하고 대동강 북쪽 안학궁에 천도하였고
개로왕은 대동강 남쪽 한성에 자리잡았으며
문주왕은 황해도 토산군 북포리 고마성을 세웠고
무령왕은 일본 구주를 백제에 합병하였으며
성왕은 부여 사비성에 자리잡았고
의자왕은 경기도 임진강변 연천군 왕징면 진도성에 제2 수도를 세웠습니다.
의자왕의 아들은 일본의 천무천황이 되었습니다.
백제 역사는 일본 경영 및 중국 양자강 북쪽 경영과 관련되어 가장 복잡합니다.  

소서노

온조왕

기루왕

다루왕

개루왕

초고왕

구수왕

구이왕

사비왕 

고이왕 책계왕 분서왕
비류왕 걸왕 근초고왕 근구수왕 침류왕 진사왕 아신왕 전지왕 구이신왕 비유왕 개로왕 문주왕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 성왕 위덕왕 혜왕 법왕 무왕 의자왕 부여풍장